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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 보존에 대한 노력

경상북도 기록관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단체 · 기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중요 기록물을 수집 · 정보화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후대에 기록문화유산으로 전승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 기록관은 민간의 중요 기록물을 국가기록물로 지정하거나 기증 · 구입 등의 방법으로 적극 수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집된 기록물은 과학적인 보존처리(소독 · 탈산 · 수선 · 복원)를 거쳐 항온항습 등 최적의 보존환경을 갖춘 첨단 보존서고에 안전하게 보존됩니다.

수집대상

개인 또는 단체가 생산·취득한 기록정보 자료 등으로서 국가적으로 보존가치가 높다고 인정되는 민간기록물

시기

시기적 제한은 없으나 근·현대 생산 기록물 중심

대상

종이문서·대장류, 시청각물, 간행물, 도면, 지도, 카드, 구술자료, 기록사본, 디지털자료 등

수집방법

기증

기증신청서를 접수받아 역사적 가치 등을 평가하고 기증자와 협의를 거친 후 기증받습니다.

구입

중요한 기록물은 원본여부 및 역사적 가치 등을 감정한 후 구입하기도 합니다.

사본수집

기증이 어려운 경우, 중요 기록물은 기록물 사본을 제작하거나 디지털화 하여 보존합니다.

관련법령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46조(주요 기록정보 자료 등의 수집)

동법 시행령

  • 제80조(민간기록물 관리체계 구축)
  • 제84조(주요 기록정보 자료의 수집 등)

기증신청 및 문의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 우)36759 경북도청 자치행정과
  • 전화: 054-880-2867
  • 팩스: 054-880-2868
  • 이메일: jean@korea.kr